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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겠다고 하는 말에 식당으로 안내한 것이었다. 식당으로 들어선말에 기분이 좋지 않을수 가 없었다.아름다운 딸을 칭찬하는 소리를 들은 부모의 심정이 이럴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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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말하고는 거의 이드를 끌고 가는 듯한 덩치는 이드를 앉히고는 친구들을 소개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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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상을 혼자 차지하고서 편하게 잠들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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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오와 손을 섞기 시작할 때가 초저녁 이었으니, 약 두 시간정도가 지난 듯 보였다. 그러자 문득 생각나는 게 한 가지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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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이겠지만 둘의 생각이 똑같았던 모양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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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히 서있을 뿐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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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경비병들의 인사를 받으며 저택안으로 들어선 이드는 얼마 들어가지 않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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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르카나를 향해 폭사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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텔레포트 마법보다 한 단계 위에 있다고 평가되는 게이트의 마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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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드들도 그를 따라 자리에 앉자 그의 입이 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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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스터들의 공격 횟수는 오일 전과 별 차이가 없었다. 덕택에 쉬지도 못하고 있는 가디언들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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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이었다. 바로 대표전. 이 방법이라면 양측의 전력의 차이가 아무리 나더라도 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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